국내연예

‘아이폰녀’ 대항마 ‘똥폰남’ 뜬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최근 아이폰으로 음악을 연주하고 유명 팝스타의 노래를 불러 화제를 일으킨 이른바 ‘아이폰녀’를 겨냥해 이를 패러디한 ‘똥폰남’이 등장해 네티즌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에서 ‘아이폰녀 패러디(똥폰남)’란 제목의 동영상을 올린 이 남성은 영상에서 수영모와 물안경을 착용한 채 휴대폰 번호를 누르면 나오는 음성을 이용해 영화 ‘원스’의 OST ‘폴링 스로울리(Falling Slowly)’를 연주하고 노래를 불렀다.

이 남성은 특히 웃음을 띠면서도 가끔은 인상을 쓰는 듯 찡그린 얼굴로 노래를 부르다가도 동영상이 끝나는 말미에서는 “땡큐”라는 말 한마디를 남기며 다시 진지한 얼굴로 정색해 네티즌들의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2분24초 짜리의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웃긴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해냈을까.” “아이폰녀와 같이 대결하면 재미있겠다.””똥폰남이 연주한 노래의 제목이 뭐냐”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쫓기는 트럼프, 결국 ‘레이저 무기’ 꺼냈다…“다급한 상황
  • “성매매 업소 12번 논란”…교황 결국 결단, 주교 해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