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효리 “유리-씨엘은 내 뒤를 이을 요정!” 발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이효리가 그룹 소녀시대의 유리(본명 권유리)와 투애니원(2NE1)의 씨엘(CL/ 본명 이채린)을 가요계 최고의 유망주로 꼽았다.

이효리는 지난 13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4집 정규앨범 ‘에이치 로직’(H-Logic)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눈 여겨 보고 있는 걸그룹 후배가 누구냐?”는 질문에 유리와 씨엘을 지목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먼저 이효리는 “소녀시대에서는 유리가 잘 될 것 같다. 혼자서 노래 부르는 모습을 봤는데 솔로가수로 나와도 괜찮을 것 같다”며 소녀시대에 소속된 총 9명의 멤버 중 유리의 끼와 소질을 가장 높이 샀다.

이어 이효리는 씨엘을 겨냥해 “솔로가수로 나왔을 때 지금까지 누구도 갖지 못한 독보적인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랩과 노래를 같이하면서 특별한 포스의 솔로가수가 될 것 같다”며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 밖에도 이효리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그룹 포미닛의 멤버 전지윤과 애프터스쿨 소속의 베카(본명 김베레카) 등의 후배 가수들에 대해 깊은 애정을 표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푸틴, 지하 뚫고 유럽 침투?…“국경에서 땅굴 12곳 발견”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