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카라 한승연, 팔에 깁스한 채로 고별무대 ‘눈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최근 광고 촬영 중 부상당한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팔에 깁스를 하고 무대에 올랐다.

카라는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미니앨범 ‘루팡’의 고별무대를 가졌다.

앞서 카라는 최근 광고 촬영을 하던 중 한승연이 손목을 접질려 이날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한승연은 깁스를 한 상태로 무대에 서는 투혼을 발휘했다.

카라는 ‘엠카’에 이어 이번 주 지상파 3사 가요프로를 끝으로 미니앨범 ‘루팡’의 활동을 마무리? 계획이었으나 천안함 인양 작업으로 인해 음악프로가 줄줄이 결방됨에 따라 이날 무대가 마지막이 됐다.

한편 이날 ‘엠카’ 무대에는 이효리가 컴백무대를 가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