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이광식의 천문학+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여니의 시선
소설 '파멸 기획자들'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국내연예
[NTN포토] 곽민정, ‘마무리는 귀엽게’
한윤종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04.17 00:38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6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KCC 페스타 온 아이스쇼 2010’에서 곽민정 선수가 멋진 연기를 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국제 일반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족 [핫이슈]
말레이시아의 한 저택에서 일본인 남성이 두 명의 아내, 자녀들과 함께 일부다처 생활을 이어가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침…
국제 일반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핫이슈]
미국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재직 중 미성년 학생과 부적절한 메시지를 주고받고 실제로 관계까지 맺은 사실이 확인되며 현지 사회에 큰 충…
국제 일반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수생의 자작극 [핫이슈]
다리가 절단된 채 발견된 20대 인도 남성의 ‘끔찍한 속셈’이 밝혀졌다. 뉴스18 등 인도 현지 언론의 2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
국제 일반
푸틴, 700억 넘는 전폭기 잃었다…“‘하늘의 탱크’ T-34 격추 성공” [밀리터리+]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을 4년째 이어가는 러시아가 최근 전장에서 700억 원이 훌쩍 넘는 고가의 전투폭격기를 잃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
이슈 포착
[포착] 한·일 역사상 이런 장면 처음…사이좋게 선 양국 군용기와 조종사들
한국 공군 소속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지난 28일 일본 항공자위대 오키나와현 나하 기지에서 급유했다. 우리 군이 일본에서 연료를 제…
국제 일반
전쟁 임박?…美, 중동에 구축함·전자정찰기까지 전력 풀세팅 [밀리터리+]
미국이 이란을 둘러싼 긴장 고조 속에서 중동 지역에 해·공군 전력을 연쇄적으로 증강하며 군사적 압박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항공모함…
TWIG
연예/이슈/라이프
장윤정 “차마 설명 못 해”…아이들 데리고 ‘이혼’ 결단했다
유재석 “지나치게 욕망적인 사람 안 맞아…확실히 힘들다”
KCM, 13년 만에 공개한 아내 ‘역대급 미모’…“뉴진스 민지·올리비아 핫세 닮아”
전현무, 한혜진 앞에서 “연애는 비밀…결혼하면 모를까”
“담배에 얼굴 찌푸렸다고”…버스정류장서 女 10분간 폭행한 男, 추적 중
양주서 60대男 흉기 찔려 숨진 채 발견…30대 아들 긴급 체포
李 “장관은 헌혈했나요?” 묻자…정은경 “두쫀쿠 받았습니다”
2026년 1월 29일
여에스더♥ 홍혜걸 ‘대저택’ 실체…집안 곳곳서 ‘흉기’ 발견
“중간뇨 받아주세요” 호떡 받았는데 소변검사용 종이컵에…먹을 수 있나요?
서울EN
연예 핫이슈
예고편 조회수만 200만회…초호화 캐스팅에 기대감 모이는 ‘한국 영화’
‘쇼미’ 래퍼, 정신병 가장해 ‘병역 기피 재판행’ 충격
‘화제성 1위’ 대상 후보 등판에도 반등 실패…시청률 0.6% 굴욕 ‘이 프로그램’
‘병역기피’ 의혹에 들어온 ‘빨간불’…화제성 1위 달리던 중 제동 걸린 ‘이 프로그램’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남사친 있어야 즐겁지…나도 여사친 있다”
49세 전현무, ‘연프’ 참가 희망 “연예인은 집에만…기회 없어”
장원영, 영하 10도 추위 녹인 ‘인간 비타민’
‘해체 후 해외 체류’ 아이돌 멤버, “승무원 됐다” 깜짝 근황
전 세계 147개국 TOP5 찍었다…주연배우 제대, 시즌2 확정한 ‘19금 한국 드라마’
“이혼했는데 한 집 살이?” 함소원·진화, 기묘한 동거에 중국 마마 ‘분노’
로제, 비밀 데이트 고백 “할머니 변장하고 남친 집 드나들었다”
‘폭풍의 언덕’ 레드카펫 스타들
아이돌 주연 조합에 기대감 한 몸…JTBC가 야심차게 기획한 ‘신작 드라마’
“심지어 무보정” 랄랄, 다이어트 의지 불태운 과거 사진 ‘깜짝’
“안 만났다면 더 행복했을까” 어쿠스틱콜라보 김승재, 故 모수진 추모
김나영, 스태프에 H사 명품백 ‘통큰 선물’ 인증
“무리수” 우려 쏟아졌는데…결국 글로벌 2위까지 찍은 ‘넷플릭스 프로그램’
신은수♥유선호, 열애 인정 “이제 3개월 풋풋한 커플”
월드피플+
노메이크업에 쏟아진 악플…68세 여배우가 웃으며 한 말
1983년 미국 ABC가 제작·방영한 TV 미니시리즈 ‘가시나무새’(국내 방영명 ‘가시나무새들’)의 주연 배우 레이철 워드(68)가 ‘노메이크업’ 영상으로 불거진 외모 논란에 대해 차분하지만 단단한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젊음과 미를 잃은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며 “노화는 숨길 대상이 아니라 찬미돼야 할 과정”
호화 요트 대신 군복 입은 ‘우크라 억만장자’…부대 창설해 직접 지휘
러시아와의 전쟁 이후 많은 우크라이나인들이 조국을 떠났지만 반대로 부대를 직접 창설해 전선에 뛰어든 억만장자 사업가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는 우크라이나의 대표적인 사업가에서 지금은 군 지휘관으로 변신한 브세볼로드 코제먀코(55)의 사연을 보도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최대 곡물 생
글로벌 탑뉴스
“미·중 싸우면 미국 진다, 대만·일본도 중국 손아귀에”…충격 경고
미국과 중국이 대만을 두고 충돌할 경우 미국은 중국의 공격을 막을 수 없을뿐더러 일본까지 함락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최근 미국의 대표적인 보수 싱크탱크인 헤리티지 재단은 미·중이 서태평양에서 365일간 충돌하는 시나리오들을 바탕으로 양국의 연료·탄약 측면 취약점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그 결과 미국은 ‘
푸틴, 700억 넘는 전폭기 잃었다…“‘하늘의 탱크’ T-34 격추 성공”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을 4년째 이어가는 러시아가 최근 전장에서 700억 원이 훌쩍 넘는 고가의 전투폭격기를 잃었다는 보도가 나왔다.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방위원회(NSDC) 산하 허위정보 대응센터의 안드리 코발렌코 소장은 최근 텔레그램에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의 전투기 2대를 격추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이중 한
아하! 우주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외계인은 ‘아직’ 없다…“외계 혜성 3I/ATLAS의 외계 문명 신호 탐지 실패”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태양계 밖에서 온 것이 분명한 3개의 외계 천체를 찾아냈다. 최초의 외계 소행성인 오무아무아는 2017년에, 두 번째 외계 천체이자 첫 번째 외계 혜성인 보리소프 2019년에 포착됐다. 그리고 2025년 과학자들은 두 번째 외계 혜성이자 3번째 외계 천체인 아틀라스 (3I/ATLAS)를 포착했
추천! 인기기사
“돈 자랑이 부른 참사”…SNS 현금 과시하다 여장 절도범에
“못생겨지면 이혼당해”…결혼 16년 만에 아내 버린 中 남편
김정은 딸에게 손댄 장면 그대로 방송…북한 체제의 금기 논쟁
“4일간 성매매에 2억원 썼다, 재벌 등 모인 행사서 예약
“금발女 처음이라 흥분”…‘나라 망신’ 10대 소년, 지하철
“불쌍한 척 구걸했더니 집이 3채”…낮엔 거지, 밤엔 사채업
“‘더블 G컵’ 가슴 축소 수술, 국가 세금으로 해줘!” 요
외도 남편에 “사과하라” 판결 뒤 파문 확산…중국 ‘불륜 폭
‘KF-21 공동개발국’ 인니, 칸 전투기 계약에도 조건 달
일본 굴욕 어쩌나 …“한국 해군이 일본보다 강해” 우려 나온
케찹 : 세계이슈
요즘 뜨는 8초 자기소개
요즘 젠지 픽 유튜버…웬디 할머니 덕분에 힐링 많이 된다 💗
친구들이랑 한 번쯤은 꼭 해봐야 할 트렌드 📸
지구 서버 종료 85초 전…종말 시계 플레이리스트를 소개합니
김정은이 유독 ‘무보수 파병’을 강조한 이유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