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2PM, 시련의 아픔 담은 새 앨범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2PM이 새 앨범을 공개하고 컴백을 알렸다.

2PM은 19일 세 번째 싱글 앨범 ‘돈트 스톱 캔트 스톱’(Don’t Stop Can’t Stop)을 각종 온라인 음원 서비스 사이트에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박진영이 프로듀싱을 맡아 더욱 성숙해진 2PM의 음악적 감각을 여섯 개의 트랙에 담아냈다. 멤버들은 부드럽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한층 성숙한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이날 공개된 ‘돈트 스톱 캔트 스톱’은 힘든 시간을 보내온 2PM이 겪은 시련의 아픔, 또 그 과정을 응원해 주는 팬들의 사랑이 담겨있는 노래. 가슴 아픈 시간을 관통해온 멤버들의 더욱 깊이 있고 성숙된 보이스와 모던하고 시크하게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도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는 평이다.

또 타이틀곡 ‘위다웃 유’(Without U)는 사랑하는 여자의 거짓말과 배신에 상처를 입은 남자가 다시 일어나기까지의 마음을 노래했다. 이별의 아픔을 표현한 피아노 메인 테마 연주가 반복되며 강한 인상을 주고 아날로그 악기인 피아노와 전자악기인 신서사이져가 어우러져 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JYP 측은 “이번 싱글은 힘든 시간을 보내온 2PM의 아픔과 그 과정을 응원해 준 팬들의 사랑이 담겨 있다.”며 “특히 모던하고 시크하게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을 통해 ‘2PM만의 스타일’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2PM은 오는 22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푸틴, 환장하겠네…“러軍 1000억 짜리 전투기, 아군 오인
  • “한국! 좀 도와주라”…일본, 자존심 접고 LNG선 건조 협
  • “콘돔 없어서요”…청소년 10명 중 3명, 성관계 때 피임
  • “푹 빠질수록 성관계도 자주?”…연인 1500명 자료 분석해
  • “100여 명과 강제 성관계”…남편 협박에 차량서 남성 상대
  • 韓 FA-50 최대 라이벌인데…인도네시아, 伊 M-346F
  • 생방송 중 가슴에 붙은 ‘대형 바퀴벌레’…꿈쩍않은 美기자 화
  • “옷 벗기고 가슴 만져도 강간미수 아니다?”…인도 대법원장
  • “고환에 얼음팩 댄 억만장자”…정자 검사서 뜻밖의 결과
  • 트럼프, 한국 없으면 안 되네…잠수함 못 만드는 미국 탓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