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주영훈·이윤미, 딸 아라와 ‘섹시화보’ 웃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주영훈과 이윤미 부부가 공개한 딸 아라의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주영훈과 이윤미는 최근 ‘아라 섹시화보’라는 제목으로 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미니홈피를 방문하는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성냥팔이 부녀’, ‘성냥팔이 모녀’라는 제목의 사진은 아라와 함께 주영훈과 이윤미가 각각 작은 수건을 머리에 두른 채 잠든 모습이 코믹하게 연출됐다.

주영훈과 이윤미 부부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들은 네티즌은 “아라가 눈 감으면 아빠, 눈 뜨면 엄마를 닮았다.”, “아라가 많이 컸다.”, “예쁘게 사는 것 같다 부럽다.” 등 축하와 부러움이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지난달 24일 결혼 4년 만에 첫 딸 아라의 부모가 됐다.

사진 = 주영훈·이윤미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