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혜령, 日 그룹 퍼머넌트 피쉬 내한공연 게스트 낙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혜령이 일본의 5인조 아카펠라 그룹 퍼머넌트 피쉬 공연 무대에 선다.

혜령은 21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사운드홀릭에서 열리는 퍼머넌트 피쉬 내한공연에 스페셜 게스트 자격으로 출연한다.

이날 혜령은 히트곡 ‘바보’ ‘슬픔을 참는 세가지 방법’, 최근 발매한 디지털 싱글곡 ‘주전자’를 부를 예정이다.

퍼머넌트 피쉬는 그동안 수차례 한국에서 공연을 열어오면서 한국 가요에 관심을 갖게 됐고, 혜령의 깊이있는 음색에 반해 이번 스페셜 게스트 무대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혜령 소속사 측은 21일 “혜령이 일본에 자주 왕래하며 퍼머넌트 피쉬의 음악을 접한 만큼 이번 출연 제안에 흔쾌히 응했다.”고 전했다.

사진 = 메르센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 한국이 버틸 수 있는 ‘남은 시간’은?...“호르무즈 봉쇄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