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승연 아나운서, 결혼한지 1년 5개월 만에 ‘득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이승연 KBS 아나운서가 결혼한지 1년 5개월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승연 아나운서는 지난 20일 저녁 7시 20분쯤 서울 강서구 소재의 산부인과에서 3.25kg의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며 이 아나운서와 남편, 가족들이 매우 기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승연 아나운서는 지난 2003년 KBS 공채 29기로 입사한 후 ‘쇼 행운열차’, ‘도전 스타탄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했다.

지난 2008년에는 KBS 2TV 수목극 ‘태양의 여자’ 에서 극중 아나운서 역을 맡았던 김지수의 발음 교정 등을 돕고 카메오로도 깜짝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같은 해 입사동기인 남편 송상엽 촬영기자와 2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