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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김태희, 미모로 日열도 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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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가 뛰어난 미모로 일본 팬들을 홀렸다.

KBS드라마 ‘아이리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김태희와 이병헌은 지난 20일 일본 TBS 인기 예능프로그램 ‘신스케 사장의 프로듀스 대작전’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이날 지난 21일부터 일본 TV 에서 전파를 탄 ‘아이리스’ 홍보를 위해 예능나들이에 나섰다. 이 방송에서 김태희는 아름다운 매력은 물론 화이트 재킷과 블랙 팬츠 등 세련된 패션으로 팬들을 환호케 했다.

함께 출연했던 일본 연예인들은 “김태희는 한국 톱스타답다. 보면 볼수록 매력적” , “대단한 미모를 가진 여배우다. 아이리스가 기대된다.” 등 ‘극찬일색’으로 입을 모았다.

한편 지난 21일 일본 TBS를 통해 첫 방송된 ‘아이리스’는 시청률 10%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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