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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딸’ 이인혜, 최연소 교수 이어 영어강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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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인혜가 영어강사에 도전한다.

23일 이인혜 소속사는 “이인혜가 7월25일부터 8월8일까지 영국, 싱가포르 등지에서 진행되는 cts영어캠프에 참여한다.” 고 밝혔다.

이번 영어캠프에서 이인혜는 강사로 참가해 연수 기간 중 영어로 모든 참가자들과 대화를 나누게 된다.

이인혜는 지난해부터 미국 원어민 친구의 도움을 받아 영어실력을 키워왔으며 토익 점수도 900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한국종합예술학교 겸임교수로 최연소 교수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이인혜는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사과정을 이수 중에 있다.

바쁜 학업 일정에도 SBS ‘골드미스가 간다’ QTV ‘순위 정하는 여자’ 등에 고정 출연해 왔으며 오는 6월 말 방송 예정인 KBS 1TV ‘전우’ 에 캐스팅돼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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