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SKT·씨티앤티, 자동차속 ‘무선통신기술’ MOU체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SK텔레콤은 중국 베이징 모터쇼에서 국내 전기자동차 업체인 씨티앤티(CT&T)와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 2011년부터 전기차에 ‘MIV(자동차속 무선통신기술)’ 서비스 탑재를 목표로 공동 기술 개발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SK텔레콤과 씨티앤티는 공동의 워킹그룹(Working Group)을 운영해 ▲전기차용 MIV 플랫폼 기반의 모바일 소프트웨어 개발 ▲자동차 분야 기술 ▲모바일 네트워크 분야 기술 등에서 전기차용 MIV 기술 개발을 위한 광범위한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양사는 이동통신망이 연결된 휴대폰을 통해 자동차를 원격으로 진단/제어하고 각종 모바일 콘텐츠를 자동차에서 구현하며 길안내 위치 정보 제공 등 내비게이션 기능이 가능한 모바일 텔레매틱스 실현한다.

김후종 SKT 서비스기술원장은 “MIV를 통해 배터리의 충전량 등을 휴대전화로 확인ㆍ제어할 수 있다.”며 “60km 이하 주행에 특화한 전기차용 내비게이션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SK텔레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