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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웨인이 냉동인간?” ‘서프라이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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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가 다룬 영화배우 존 웨인의 냉동인간 의혹이 인터넷에서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서프라이즈’는 지난 1979년 72세에 암으로 숨을 거둔 할리우드의 대표 배우 존 웨인의 죽음과 냉동인간 의혹 등 관련 비화들을 소개해 시청자와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에 따르면 존 웨인은 1954년 영화 ‘징키스칸’을 찍은 후 돌연 암 선고를 받았다. 일각에서는 존 웨인의 발병 원인이 바로 과거 미국 핵실험 장소였던 영화 촬영지 때문이었다고 주장했다.

존 웨인은 미국을 상대로 고소를 준비했지만 미국은 최고의 의술과 함께 만약 병을 치료하지 못할 시 냉동인간으로 만들어 훗날 소생시켜 주겠다는 약속을 했다는 것. 방송은 현재 존 웨인의 무덤은 비어있고, 냉동인간이 된 존 웨인은 현재 워싱턴DC의 지하벙커에 있다는 설이 있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냉동인간이 정말 실현 가능한가?”, “존 웨인이 정말 냉동인간으로 저장돼 있다면 정말 충격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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