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7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김유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한 복근과 명품몸매의 소유자 모델 김유나는 뇌쇄적인 표정과 포즈들은 단순히 노출만이 아닌 그녀가 가진 다양한 매력들로 이번 화보의 섹시함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