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현중, 거미 ‘남자라서’ 티저서 눈빛연기…여심 자극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김현중이 거미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남자라서’ 티저 영상을 통해 여심을 자극했다.

27일 오후 2시에 공개된 이 티저 영상에서 김현중은 섬세한 표정연기와 우수에 찬 눈빛으로 곡의 느낌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있다.

이날 영상에는 ‘남자라서’의 음원 일부도 함께 공개됐다. 30초가량 되는 티저 영상 속 노래는 기존 거미의 음악보다 한층 산뜻해진 비트와 보컬로 성숙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이 뮤직비디오에서 김현중은 려원과 함께 연인으로 등장, 호흡을 맞추게 됐다.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앨범 발매일인 30일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거미의 ‘남자라서’는 YG의 메인 프로듀서인 테디의 곡으로 강렬한 록과 힙합이 어우러진 노래다. 그동안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했지만 둘의 공동작업은 7년만에 처음이다.

사진 = 티저영상 캡쳐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 “‘미사일 유통기한’ 다 됐는데”…패트리엇 안 내놓는 나라들
  •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 근무 중 부하 여경과 성관계…53세 前 경찰청장 재취업 금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