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비아, 새 앨범으로 컴백 ‘속사포 랩의 달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여성 래퍼 이비아가 파격적인 모습과 함께 가요계로 복귀해 시선을 모은다.

이비아는 29일 첫번 째 미니앨범 ‘머스트 해브(MUST HAVE)’의 발매를 시작함과 동시에 눈길을 끄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난해 ‘실력파 얼짱 여성 래퍼’란 닉네임으로 화제를 모은 이비아는 EP앨범 ‘e.via a.k.a. happy e.vil’로 데뷔했다.

이번 앨범에선 여성 래퍼만이 소화할 수 있는 색다른 소재와 최신 음악 스타일을 선보인다. 또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스타일리시하고 파워풀한 이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엄청난 속도의 래핑이 특징인 타이틀 곡 ‘쉐이크(Shake)’는 70%이상이 랩으로 이루어져 관심을 끈다. 속사포 랩을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는 이비아의 장점을 살려 BPM 130~150을 넘나드는 속도를 자랑한다.

또 이비아의 앨범에는 국내에서 보기 힘든 댄스힙합 장르도 녹아있다. 정확한 가사 전달력과 중독성 강한 후크 등 최신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나 볼 수 있는 댄스 힙합의 요소로 가득한 것.

이밖에 총 5곡이 담겨있는 이번 앨범은 DVD 특별 케이스로 제작됐다. 현재 이비아는 힙합 마니아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어 앞으로 행보가 기대된다.

사진 = 디라인아트미디어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사우디 공항 때린 후티, 中 부품으로 1900㎞ 미사일까지?
  •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 “‘미사일 유통기한’ 다 됐는데”…패트리엇 안 내놓는 나라들
  •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 35년 살림한 아내에 졸혼 통보…퇴직 교사 남편 “연금은 내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 한국 첫 핵잠 발주도 안 났는데…한화오션, 원자력 전문가부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