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세릴 콜, 메간 폭스 제치고 ‘최고의 섹시녀’ 1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영국 여성그룹 ‘걸스 얼라우드’의 셰릴 콜이 영화 ‘트랜스포머’로 스타덤에 오른 메간 폭스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등극했다.

‘더 선’(THE SUN) 등 영국 언론들은 29일(현지시각) 유명 남성잡지 ‘FH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위’에서 셰릴 콜이 1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세계 최고의 섹시녀’ 1위에 오른 셰릴 콜은 영국에서 인기 있는 가수 발굴 프로그램 ‘엑스 팩토’(X Factor)의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축구선수 애슐리 콜과 이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메간 폭스는 셰릴 콜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메간 폭스는 ‘트랜스포머’ 시리즈 등 영화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섹시한 여배우 중 한 명으로 등극한 바 있다.

이어 3위에는 빅토리아 시크릿 등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에서 활약한 모델 마리사 밀러가 꼽혔다. 또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꽃미남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진 인간 소녀를 열연했던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6위로 순위에 새로 진입해 시선을 모은다.

사진 = 셰릴 콜 앨범 재킷사진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고질라’ 악어도 못 막았다…美, 괴물 비단뱀에 결국 인간
  • “짧은 치마가 문제?”…골프장서 불붙은 복장 논쟁, SNS
  • 삶은 달걀 하나로 인생 역전…9일 만에 팔로워 400만 된
  • “공장 안에서 동시에 찍혔다”…北 미사일, 무슨 일이 벌어졌
  • “화물선이 전투함으로?”…中 갑판 가득 미사일, 이게 끝일까
  • 한 끼 200만 원 쓰던 SNS ‘금수저’, 정체는 지인 2
  • KO패 유튜버는 돈 과시, 승리한 조슈아는 사고로 병원행
  • 21세기 전쟁에 웬 기병대?…러 군, 말 타고 진격하다 드론
  • “강철비 쏟아진다”…美, 北 접경에 투입된 ‘두 배 화력’은
  • 美 항공모함에 치명타?…中 최신형 극초음속 미사일 YJ-20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