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한채영 “배우가 좋아 임신 계획은 없다.”해명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완벽한 몸매로 유명한 배우 한채영이 출산과 관련된 의혹을 해명했다.

한채영은 3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생방송 스타매거진’에 출연해 “몸매 망가질까봐 아이를 낳지 않는다는 의혹이 있다.”는 질문을 받자 “아직은 일이 더 좋아 임신 계획이 없을 뿐이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는 쉽게 관둘 수 있는 직업도 아니다.”며 “힘든 일 보다 좋은 일들이 더 많기 때문에 당분간은 배우를 계속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2007년 결혼해 올해로 4년차 주부가 된 한 채영은 “결혼하고 나니까 안정감이 생겼다. 확실히 예전보다 여유를 느낄 수 있어 만족한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아내 셋·자녀 11명…‘일부다처 실험’ 日 유튜버, 수익 끊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 “왜 내 가슴 절제했어?”…남자로 살아온 여성의 의료진 상대
  •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
  •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 中 ‘스키 여신’ 뜬다…금메달·스탠퍼드대·모델 섭렵한 그녀
  • 양산에서 만나는 ‘소금강산’, 천성산의 겨울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