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지식iN’ 서비스 후원 프로그램인 ‘지식활동대’를 선발한다고 3일 밝혔다.
지식활동대 선발은 작년에 총 93명의 지식활동대원을 선정, 각자가 희망하는 지식 연구 활동에 대한 지원을 받았다. 이후 이들은 3만여 건 이상의 ‘지식iN’ 질문에 답변을 남기며, 인터넷에서 찾아볼 수 있는 우수한 콘텐츠 생산에 앞장섰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지식iN 고수 이상 이용자는 오는 5월 16일까지 본인이 희망하는 분야의 국내외 탐방과 연구, 나눔 활동에 대한 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NHN 최인혁 포털 서비스 관리센터장은 “이번 ‘지식활동대’ 후원은 우수 이용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함과 동시에 그 동안 자신의 지식을 온라인을 통해 남들과 나누는 일에 앞장선 이용자들의 지식을 더욱 깊게 해 줄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식 후원 활동을 통해 인터넷을 통한 정보 공유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NHN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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