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연출을 맡은 첫 장편영화 ‘요술’의 포스터가 구혜선의 트위터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구혜선의 ‘요술’은 지난 1일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의 특별시사회를 통해 처음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이어 3일 트위터를 통해 포스터를 공개한 구혜선은 “첫 포스터 입니다. 긴장되는데요.”라는 소감을 함께 게재했다.
영화 ‘요술’의 첫 포스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영화가 기대된다.”, “전주에서 ‘요술’을 미리 본 관객들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구혜선이 시나리오와 각본, 음악까지 1인 3역을 펼친 ‘요술’은 예술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젊은 음악가들의 열정과 경쟁, 그리고 미묘한 삼각관계를 아름다운 영상과 신비로운 음악으로 그린 영화다.
걸그룹 밀크 출신의 배우 서현진과 드라마 ‘다 줄거야’에 출연했던 김정욱 등이 주연을 맡았다. 오는 6월 24일 개봉된다.
사진 = 구혜선 트위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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