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가 서울 용산 전자랜드에 직영 고객서비스센터를 개설했다.
에이서는 용산점을 시작으로 국내 서비스센터를 본사 직영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4일 밝혔다. 에이서는 지난해 8월 국내 시장 진출 후 외주업체 위탁 방식으로 애프터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에이서 직영 용산 고객서비스센터는 평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2시까지 운영한다. 또 센터 내에 각종 시설과 휴식 공간을 마련해 편의성을 높였다.
밥 센 에이서 동북아시아 총괄 사장은 “에이서는 세계 2위의 PC 업체로 이번 직영 고객서비스센터 운영은 한국 소비자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서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에이서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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