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에이서, 용산 AS센터 개설…직영 체제로 전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에이서가 서울 용산 전자랜드에 직영 고객서비스센터를 개설했다.

에이서는 용산점을 시작으로 국내 서비스센터를 본사 직영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4일 밝혔다. 에이서는 지난해 8월 국내 시장 진출 후 외주업체 위탁 방식으로 애프터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에이서 직영 용산 고객서비스센터는 평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2시까지 운영한다. 또 센터 내에 각종 시설과 휴식 공간을 마련해 편의성을 높였다.

밥 센 에이서 동북아시아 총괄 사장은 “에이서는 세계 2위의 PC 업체로 이번 직영 고객서비스센터 운영은 한국 소비자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서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에이서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아내 셋·자녀 11명…‘일부다처 실험’ 日 유튜버, 수익 끊
  •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
  •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