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박하니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08년 플레이모델 X-mate에 출전 당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박하니는 이번 화보에서 한층 더 과감해진 노출과 포즈로 일본 그라비아 못지않은 높은 퀄리티의 화보를 만들어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