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전지현 소속사 “홀로서기? 확정된 것 전혀 없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전지현의 ‘홀로서기’ 논란이 불거진 것에 대해 현 소속사인 싸이더스HQ는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무것도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5일 한 매체는 전지현이 올 상반기에 싸이더스HQ와의 전속 계약이 완료된 후 홀로서기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또한 싸이더스 내부에서도 전지현의 독립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싸이더스HQ 관계자는 5일 오전 서울신문NTN과 통화에서 “전지현과의 계약은 오는 9월까지다.”며 “아직 기간이 남았는데 왜 이런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당황스러워했다. 이어 “올해 전지현과의 계약이 종료되기 때문에 홀로서기에 대한 말이 나올 수도 있지만, 현재 전지현은 차기작을 물색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전지현은 지난해 싸이더스HQ와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소속사 관계자가 연루된 휴대폰 복제사건이 불거지며 소속사를 떠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지만, 전지현은 13년 동안 몸담은 소속사와 재계약해 의리를 과시한 바 있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해 영화 ‘블러드’로 첫 해외 진출을 시도한 데 이어, 지난 1월에는 중국에서 웨인 왕 감독의 신작 ‘설화와 비밀의 부채’(Snow Flower and the Secret Fan)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키스로 전염 가능”…‘성병 쓰나미’에 발칵, 매독 환자 급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