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겸 배우 구혜선이 자신의 영화 ‘요술’의 대박을 기원하는 자작곡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봄 냄새 나는 날인데요. 느낌을 따라 만든 곡입니다.”며 직접 작곡한 ‘사장님 앨범 내주세요 송’ 동영상을 올렸다.
’사장님 앨범 내주세요 송’ 동영상은 구혜선과 영화 ‘요술’의 음악감독 최인영이 함께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모습을 담고 있다. 구혜선은 “어렵군요. 즉흥으로 만든 곡이라서요. 웃어주신다면 감사하겠어요.”라고 소감을 남겼다.
동영상에 함께 출연한 최인영 음악감독은 “혜선씨가 즉흥으로 만든 곡이다. 영화 ‘요술’의 대박기원메시지가 담겨있다.”고 덧붙였다.
구혜선의 노래를 들은 네티즌들은 “쿠감독 도대체 못 하는 게 뭐냐.”, “쿠감독 이참에 음반하나 제작합시다.”, “혜선누님 연기하는 모습도 보고 싶어요.” 등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구혜선의 첫 장편영화 ‘요술’은 제 11회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최초 공개돼 호평 받았으며 다음달 24일 개봉한다.
사진 = 구혜선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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