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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나이 19살 비 “몸만들기 왜 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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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최고의 몸짱 스타’ 로 선정돼 화제가 됐던 비가 몸 만들기를 왜 하나 싶다고 깜짝 발언을 했다.

최근 강남에 위치한 한 헬스클럽에서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가 비에게 “매일 매일 하는 운동이 힘들지는 않냐?” 고 묻자 비가 “왜 하나 싶다.” 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는 이어 “운동을 하면 생활의 활력소가 생기더라.” 고 말하면서 완벽한 무대 연출을 위해 댄서들과 함께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며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는 등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비는 실제 나이보다도 10살이나 어린 19세의 신체 나이를 가지고 있다고 밝혀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운동 중간 승부욕에 불탄 비와 그의 댄서들은 즉석에서 내기 팔씨름을 했다. 특히 비가 자신의 트레이너와 팔씨름을 하며 진땀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최근 ‘널 붙잡을 노래’ 로 각종 음악차트 1위를 석권하고 있는 비의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일상은 7일 밤 9시 55분에 MBC ‘섹션TV 연예통신’ 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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