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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아, 선정성 논란 딛고 ‘뮤뱅’서 컴백..깨방정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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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선정성 논란을 빚었던 여성래퍼 이비아가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이비아(e.via)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신곡 ‘쉐이크’(Shake)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여성 댄서들의 댄스 때문에 선정성 논란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영상 속 댄서들이 비키니를 입고 엉덩이를 흔드는 안무가 선정적이라는 의견이다.

이날 이비아는 특유의 깨방정춤은 물론, 중독성있는 후렴구와 함께 속사포랩을 선보이며 흥겨움을 더했다. 특히 깨방정춤은 유재석이 인정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비아의 첫 번째 미니앨범 ‘머스트 해브’((MUST HAVE) 타이틀곡인 ‘쉐이크’(Shake)는 70%이상이 랩으로 이뤄진 곡으로 엄청난 속도의 래핑이 특징이다.

사진 = 디라인아트미디어 제공,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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