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비아, 선정성 논란 딛고 ‘뮤뱅’서 컴백..깨방정춤 눈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최근 선정성 논란을 빚었던 여성래퍼 이비아가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이비아(e.via)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신곡 ‘쉐이크’(Shake)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여성 댄서들의 댄스 때문에 선정성 논란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영상 속 댄서들이 비키니를 입고 엉덩이를 흔드는 안무가 선정적이라는 의견이다.

이날 이비아는 특유의 깨방정춤은 물론, 중독성있는 후렴구와 함께 속사포랩을 선보이며 흥겨움을 더했다. 특히 깨방정춤은 유재석이 인정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비아의 첫 번째 미니앨범 ‘머스트 해브’((MUST HAVE) 타이틀곡인 ‘쉐이크’(Shake)는 70%이상이 랩으로 이뤄진 곡으로 엄청난 속도의 래핑이 특징이다.

사진 = 디라인아트미디어 제공,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