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카라, 쇼핑몰 ‘카라야’ 오픈..직접 모델로 나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카라가 쇼핑몰 사업에 뛰어들었다.

카라는 11일 전적으로 맡아 관리하는 (주)위본의 도움을 받아 온라인 의류 쇼핑몰 ‘카라야’(Karaya)를 오픈했다.

카라 멤버인 박규리 정니콜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는 직접 옷을 입고 모델로 나서는 등 열의를 보이고 있다. 이들은 본인들만의 각기 다른 매력으로 기존의 온라인 쇼핑몰과 차별화했다.

‘카라야’에는 카라 멤버들이 평소에 입을만한 편안하고 깜찍한 의상들이 소개됐다. 특히 카라는 자연스럽고 다양한 모습들이 담긴 상품소개 사진들로 방문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카라의 쇼핑몰을 방문한 팬들은 “남성용 상품도 팔았으면 좋겠다.”, “모델도 같이 배송해 주세요.”, “여신이다.”, “품절된 상품 재고 없나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카라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잠수함 팔았는데…美, 50년간 ‘잠수함 수출 0척’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일부러 가슴 키운 女선수들”…외국 사이클 대회서 사이즈 논
  • 이란 미사일 막더니 한국도 더 깔았다…‘천궁Ⅱ’ 추가 배치
  • 사우디 잠수함으로 반격…캐나다서 진 한화오션, 미국과 밀착
  • KF-21 전투기, 가성비 좋다더니…생각보다 비싼 가격, 원
  • “기쁨조 후보, 속옷 다 벗고 검사”…탈북 여성이 직접 폭로
  • “속옷만 입고 자전거 질주, 내 눈은 무슨 죄”…한강 라이더
  • K2 전차, K9 자주포 쫙 깔렸다…폴란드, 러 국경 따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