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ZE:A(제국의 아이들)의 리더 문준영이 오한과 고열 등으로 인해 응급실로 실려갔다.
문준영은 지난 11일 새벽 심한 고통을 호소해 응급실로 이송돼 한 차례 치료를 받았고,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 최근 몸 상태가 점점 악화됐던 문준영은 본인의 강한 의지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다 결국 실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쉬지 못하고 드림콘서트 연습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내 몸에 무리가 온 것 같다.”며 “12일 CF 촬영이 예정되어 있어 어쩔 수 없이 움직여야 되는 상황에 건강 상태가 더 심해지지 않을지 우려된다.”고 밝혔다.
한편, 제국의 아이들은 ’하루종일’로 음악방송과 각종 예능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 = 스타제국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