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비 “톰 크루즈, 키 작아 실망”…‘포털’ 172~175cm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겸 배우 비가 미국 배우 톰 크루즈(Thomas Cruise Mapother IV)의 키에 대한 실망감을 털어놨다.

비는 지난 11일 밤 전파를 탄 SBS ‘강심장’에 출연해 “에이전트 미팅을 갔었는데 옆에서 누가 날 보고 싶다고 해 문을 열어보니 톰 크루즈였다. 생각보다 키 작아 살짝 실망했다”며 톰 크루즈와의 첫 만남에 대해 밝혔다.

또한 비는 “너무 떨려서 말을 못했다”며 당시 심정을 전하는가 하면, “악수를 하니 나를 알고 한국 프로그램을 즐겨본다고 했다. 영화 ‘올드보이’도 봤다고 하더라”며 톰 크루즈와 나눈 대화의 내용을 설명했다.

현재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가 기록하고 있는 톰 크루즈의 신장은 172cm~175cm로 3cm 가량의 오차를 나타내고 있으며 그의 실제 키는 170cm대 초반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비 외에도 배우 이태곤, 이채영, 정가은과 개그맨 정찬우, 황현희를 비롯해 가수 박가희(애프터스쿨), 지연과 효민(티아라)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성욕 사라진 40대 중년, 나이 때문 아니었다…진짜 원인 알
  • 성관계 직후 심장 혈관 파열된 女, 원인은?…“여성 특히 주
  • “동료가 신고”…과외 학생에게 선 넘은 美 여교사 최후
  • “잠자리 좋았다”는 성인들, 왜 만족 못 했나…진짜 이유 보
  • “회사서 성폭행” 호소한 18세 견습 사원 사망…英 방산업체
  • “성폭행 근거 없다”더니 14억 제안…JP모건 소송에 월가
  • 아동 성범죄자, 여친 만나려 5개월간 통통배 타고 태국행…“
  • “의사가 만졌어요!”…성폭력 저지르는 의료진에 日 발칵, 한
  • “여자친구가 설득”…고환 제거 결정한 20대 남성, 이유 알
  • “세계 8번째라더니”…KF-21, 라팔·J-10C 앞에선 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