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트럭남녀’ 김경진-이국주…네티즌“호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개그우먼 이국주가 ‘트럭녀’ 1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국주는 지난 11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ENEWS’에서 ‘100트럭을 줘도 갖기 싫은 여자 스타’ 1위로 뽑혔다.

이 소식을 접한 이국주는 “비호감인 것도 뚱뚱한 것도 하나의 캐릭터다.”며 “내가 캐릭터를 잘 살렸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한다.”고 당당하게 소감을 밝혔다.

앞서 지난 27일 개그맨 김경진은 ‘트럭남’ 1위에 오른 바 있다. 당시 김경진은 “이건 비리다. 제작진의 검은 의도가 숨어있는 것 같다.”며 ‘트럭남’이미지를 부인했지만 이내 “어찌됐건 1위를 했으니 핫(hot)한 개그맨이 됐다.”고 속내를 드러내 웃음을 선사했다.

김경진과 이국주의 위풍당당한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이 언니 오빠들 속 진짜 넓다.”, “당당하니까 왠지 멋있어 보인다.”, “김경진-이국주 커플 ‘트럭CF’ 한번 밀어줍시다.”등 재치있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이날의 방송에서 김옥빈, 옥주현, 솔비, 낸시랭은 이국주의 뒤를 이어 ‘트럭녀’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달았다.

사진 = 김경진, 이국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너무 야하잖아”…女가수, ‘무릎 꿇고 지퍼 내린’ 워터밤
  • 몸매 드러난 치마·외모 논란된 女 기상캐스터…이유 알고 보니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소련 티타늄으로 만든 美정찰기…50년째 안 깨진 마하 3.3
  • “11세 딸 성폭행 촬영”…9세 손녀까지 넘긴 호주 어머니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성관계 없었다” 부인했지만…여성 부하 폭로에 해임된 ICC
  • “속옷 보일라. 지퍼 좀 올려!” 엄마 질색, Z세대는 열광
  • “KF-21 한 대가 무인기 12대 지휘”…한국형 AI 편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