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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셈버, ‘별이 될께’로 컴백…가요계 샛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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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듀오 디셈버가 신곡 ‘별이 될께’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디셈버는 오는 14일 디지털 싱글앨범 ‘별이 될께’(Tears In Heaven)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디지털 싱글앨범 ‘배운게 사랑이라’에서 디셈버와 호흡을 맞춘 작곡가 오성훈이 제작한 ‘별이 될께’는 편한 멜로디와 중독성이 넘치는 미디움 템포의 곡이다.

디셈버의 소속사 CS해피 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리스’의 일본 방영 후 현지 엔터테인먼트 관계사 및 에이전트로부터 공연과 앨범 등 다양한 현지 진출에 대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디셈버는 드라마 ‘아이리스’의 주제곡이기도 한 ‘사랑 참’, ‘여자는 나쁜 남자를 좋아한다’, ‘사랑을 고백합니다’, ‘배운게 사랑이라’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사진 = CS해피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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