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마이클 잭슨’ 생존說, 국내상륙…믿고 싶은 루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미국 온라인상에서 지난해 6월 사망한 팝가수 고(故) 마이클 잭슨의 생존설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현재 미국 현지에서는 스페이스북, 유튜브 등 일부 온라인 사이트를 중심으로 故마이클 잭슨(Michael Joseph Jackson)이 여전히 살아있으며 화상 장애를 가진 33세 청년으로 변장해 방송에도 출연했다는 내용의 루머가 떠돌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고인의 국내 팬과 네티즌들은 “믿고 싶지 않지만 사실이었으면 좋겠다”, “물론 루머이겠지만 그가 살아있었으면 좋겠다”, “정말 그립다. 천국에서 행복하길 바란다”며 그리움과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반면 또 다른 네티즌들은 “전혀 신빙성이 없는 얘기다”, “미국인들은 상상력이 풍부한 것 같다”, “어이가 없다. 말이 되지 않는다”며 일고의 가치가 없다는 뜻을 내비췄다.

한편 故마이클 잭슨은 1958년 생으로 지난 1971년 1집 앨범 ‘갓 투 비 데얼’(Got to BeThere)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뛰어난 노래, 춤 솜씨로 세계적인 팝스타로 군림하다 약물 과다복용에 의한 심장마비로 생을 마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자랑이 부른 참사”…SNS 현금 과시하다 여장 절도범에
  • “못생겨지면 이혼당해”…결혼 16년 만에 아내 버린 中 남편
  • 김정은 딸에게 손댄 장면 그대로 방송…북한 체제의 금기 논쟁
  • “4일간 성매매에 2억원 썼다, 재벌 등 모인 행사서 예약
  • “금발女 처음이라 흥분”…‘나라 망신’ 10대 소년, 지하철
  • “불쌍한 척 구걸했더니 집이 3채”…낮엔 거지, 밤엔 사채업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더블 G컵’ 가슴 축소 수술, 국가 세금으로 해줘!” 요
  • “사장 성매매로 월급 못 받아”…‘헐값 판매’의 반전, 매출
  • ‘KF-21 공동개발국’ 인니, 칸 전투기 계약에도 조건 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