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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왜 항상 한선화만 찾나요?” 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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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시크릿이 멤버 한선화만 찾는 방송 현실에 대해 고민을 털어놨다.

시크릿은 오는 14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KBS JOY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의 인기코너 ‘대두(擡頭)클리닉’의 최근녹화에 참여해 솔직한 고민을 털어 놨다. ‘대두클리닉’은 각종 억울한 사연을 가진 연예인들이 MC정찬우를 찾아오면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코너다.

이날 정찬우를 찾은 시크릿 멤버들은 “왜 항상 선화만 찾나요?”라는 불만 어린 고민을 털어 놨다. ‘엔터테이너스’에서 공동 MC를 맡고 있는 한선화를 지목한 시크릿 멤버들의 고민에 정찬우는 특유의 코믹한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시크릿은 멤버들의 몸무게가 모두 45kg이라는 것에 정찬우가 집요하게 추궁하자 “팀명을 시크릿에서 45(forty five)로 바꾸는 것을 심각하게 고민한 적도 있다.”고 재치 있게 대응하는 재치를 발휘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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