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미수다’ 에바 “10月 결혼 앞두고 혼인신고부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확대보기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결혼식을 앞두고 혼인신고를 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오는 10월 한국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결혼 전에 혼인신고를 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13일 에바의 소속사 측은 “에바가 오는 10월 16일 한 살 연하의 한국인 레포츠 강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밝혔다.

에바는 지난해 KBS 예능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한국 남성과 잘 어울릴 수 없다고 생각도 했지만 지금 교제하는 남자와 꼭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해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올 초에는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어머니될 분도 만났던 사실을 밝혔다. 에바는 당시 “애인의 어머니도 만나 봤다. 어머니께서 나를 무척 아끼신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에바는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연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성폭행 중 입에 돌을”…구치소 간 12~15세 소년들, 가
  • “시간 없어, 어서 타!”…중동 사태에 한화 김승연 회장 밈
  •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
  •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
  • “이혼하겠는데?”…점성술사 예언에 충격받은 예비 신부의 선택
  • “군대 안 갈래”…할머니 변장하고 국경 넘으려던 30세 우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