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유리-써니, ‘청춘불패’ 6月 하차…새멤버 미확정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 써니가 나란히 고정 출연 중인 KBS 2TV ‘청춘불패’에서 공식 하차한다.

14일 ‘청춘불패’ 측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유리와 써니는 소속팀 소녀시대의 일본 진출과 콘서트 준비 등 각종 일정이 맞물려 오는 6월 중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유리와 써니의 빈자리를 대신할 후속 출연자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며 ‘청춘불패’ 제작진이 자체 오디션 과정을 거쳐 새 멤버를 확정하고 구체적인 캐릭터를 구상할 계획이다.

또한 두 멤버 외에 나르샤(브라운 아이드 걸스), 구하라(카라), 현아(포미닛), 한선화(시크릿), 효민(티아라) 등 기존 출연진은 잔류할 전망이다.

한편 ‘청춘불패’는 각기 다른 걸그룹의 멤버들이 모여 학교나 사회에서 배우지 못한 인생 공부를 한다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 5분부터 전파를 탄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