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탐희가 만삭 화보를 통해 아름답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박탐희는 최근 로자스포사의 최명 원장이 특별 제작한 4벌의 드레스로 D라인의 매력을 과시하며 로맨틱한 여배우의 모습을 선보였다. 현재 출산을 한 달여 앞둔 그녀는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미 한 차례 공개된 바 있는 이번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만삭인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예쁘다”, “변함없는 얼굴이지만 표정이 이전보다 푸근하고 편안해 보인다”, “건강한 아이 출산하길 바란다”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 같은 호평에 박탐희는 “많은 분들이 예쁘게 봐주셔서 기분이 좋다. 첫 출산을 앞두고 걱정되기도 하지만 예쁜 아기를 볼 생각에 하루하루가 행복하다. 지금은 출산 준비로 여념이 없지만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탐희의 만삭 화보 미공개분은 패션 매거진 ‘앙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주)코엔스타즈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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