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조이뉴욕은 ‘제네럴 아이디어(General Idea)’로 유명한 최범석 디자이너의 세컨브랜드 더블유 드레스룸(W.DRESSROOM) 잡화라인을 단독으로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더블유 드레스룸(W.DRESSROOM)은 최범석 디자이너의 ‘제네럴 아이디어(General Idea)’ 에 이어 마니아층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세컨드 브랜드다.
디자이너 최범석은 2003년 ‘제네럴 아이디어(General Idea)’를 론칭한 후 대한민국 대표 디자이너로 활약 중이며 지난해 뉴욕컬렉션에 입성하는 등 최근 급부상하는 디자이너로 각광 받고 있다.
엔조이뉴욕은 잡화라인에 전문화된 상품기획력과 노하우를 인정받아 단독으로 W드레스룸 잡화라인을 오픈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엔조이뉴욕의 잡화부문이 전체 매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W드레스룸 입점이 양사에게 시너지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엔조이뉴욕 쇼핑몰사업부 배이숙 팀장은 “이번 오픈을 통해 디자이너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부담 없는 가격으로 쇼핑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며 “최범석 디자이너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뉴욕 스타일을 반영하여 가방 하나로도 트렌디한 패션 리더가 완성되는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엔조이뉴욕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