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트워터로 티아라 멤버 ‘지연’ 사칭한 네티즌 씁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을 사칭한 네티즌이 사죄의 글을 올려 화제다.

이 네티즌은 지난 21일 트위터를 개설하고 다른 연예인 등 트위터를 통해 “티아라 지연이에요. 오늘 트위터를 시작했습니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트아라 멤버를 사칭한 이 네티즌은 오늘 고사2를 촬영 했다고 전하면서 무서운 건 싫지만 재밌게 촬영했다고 지연이처럼 글을 남기고 다닌 것.

하지만 이같은 사칭 행위는 2시간이 지난 뒤에 밝혀졌다. 자신이 직접 티아라의 지연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전하며 자신은 지연이 아니며 외롭지 않기 위해 사칭했다는 사죄글을 남기면서 일단락됐다.

한편 이효리, 김현중, 2PM의 택연 등 네티즌들의 유명 연예인 트위터 사칭이 종종 발견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6개월간 성관계 피한 남편” 외도 의심했는데…원인은 ‘반전
  •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 “패트리엇, 오늘 주문해도 10년 기다려야”…천궁-Ⅱ, 중동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한국 K9 차체 쓴 자주포, 전쟁 겪고 진화…폴란드 ‘크라프
  • “러 석유 직접 수출 없다”는 韓…우크라 “자체 자료 있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