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원더걸스 유빈, 헤어스타일 “솔직히 단발에 질렸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유빈이 여성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시도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끈다.

유빈은 22일 최근 미국에서 신보 론칭 이벤트와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원더걸스의 근황 독점 공개한 KBS 2TV 연예정보 프로그램를 통해 “솔직히 단발에 질렸다.”고 답한 것.

이는 리포터가 짧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던 유빈이 롱 웨이브 헤어를 한 이유에 대해 유빈은 이같이 대답했다.

이어 “여성스러운 머리가 해보고 싶었다.”며 “긴 머리에 청순가련한 이미지를 하고 싶었다.”고 말해다.

특히 스타일을 묻는 리포터 질문에 소희는 “이번 콘셉트는 펑키 시스룩에 레이스룩이다.”며 “타투로 과하지 않은 액세서리를 더했다”고 말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최근 신곡 2DT를 들고 컴백해 짧은 국내 일정을 마치고 6월초 미국 콘서트 투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버스에서 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자숙 중 ‘빵 판매’
  • 중국인 여성 성폭행에 살인까지…“발리 여행 주의”
  • ‘남자 유혹하는 법’ 강의로 52억 번 여성 근황 공개…‘섹
  • ‘신체 노출’ 했는데 묵인…‘몰카’ 교사에 학생들 분노
  • 혼전 성관계 들킨 커플, 공개 채찍질 100대…여성은 결국
  • “사이버트럭인 줄”…韓 K808 장갑차 시승한 美 해병, 스
  • “내 선택은 28살 연하 아내” 655억 준 말기암 남편…전
  • 美사립학교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10대 한인 남학생
  • 휴전협상 재뿌리는 이스라엘…이번엔 ‘이란 철도’ 타격 시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