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인기가요’, 가수와 팬 하나돼 월드컵 ‘선전 기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인기가요’가 ‘남아공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특집으로 꾸며졌다.

23일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는 출연 가수들과 팬들이 붉은 티를 입고 함께 노래를 부르며 ‘남아공 월드컵’ 16강 진입을 기원했다.

‘인기가요’ 마지막 무대에서는 MC 설리 우영 택연 록그룹 트랜스픽션 그룹 2PM이 함께 붉은 티를 입고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공식 응원가 ‘승리의 함성’(The Shouts of Reds)과 ‘승리를 위하여’를 함께 열창했다.

먼저 트랜스픽션이 ‘승리의 함성’을 부르며 무대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노래 중간에 2PM 멤버 닉쿤 택연 우영 준호가 방청객 입구 쪽에서 들어와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들은 무대로 내려와 트랜스 픽션과 함께 노래했다. 여기에 설리가 금색 수술을 들고 나와 응원해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준호는 “우리 태극전사들 꼭 결승까지 가서 우리 한국을 꼭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화이팅!”이라고 응원했다.

사진 =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sacredmo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