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정형돈-한유라 커플사진에..“최고 어색부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개그맨 정형돈과 아내 한유라가 ‘어색부부’라 불리며 화제다.

한유라는 지난 4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남편 정형돈과 단 둘이 차 안에 찍은 사진과 함께 “데프콘 오빠의 음악을 들으며 휴일 데이트”라며 “우리 부부가 응원을 가지 못 하더라도 파이팅하세요!”라고 짧은 글을 남겼다.

네티즌들이 이 사진에 주목한 건 정형돈의 표정이다. 가수 데프콘의 CD를 들고 있는 한유라는 하얀 피부와 야무진 입술 등 뛰어난 미모를 과시하는 반면 정형돈은 딱딱하게 굳은 몸짓과 함께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는 때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결혼한지가 꽤 된 것 같은데, 왜 아직도 어색하게 보이냐?”, “엄지손가락은 들고 있지만 뭔가 부자연스러운 포즈다.”, “세상 최고 어색부부!”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 한유라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접근 어려워…美 6세대 F/A-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500년 시간을 품은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 마약왕 사살 ‘일등공신’ 지목된 유명 모델…살해 협박 이유는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시간 없어, 어서 타!”…중동 사태에 한화 김승연 회장 밈
  • 학생들에게 “뜻 높이라더니”…15세 소녀 호텔서 돈 주고 만
  • “이혼하겠는데?”…점성술사 예언에 충격받은 예비 신부의 선택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