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이 26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샌프란시스코에서 찍은 코믹사진 ‘꽃게 시리즈’를 공개했다.
가인이 속한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지난 22일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MYX 매쉬2010’(MYX Mash 2010) 콘서트에 초대됐다. 가인은 샌프란시스코 방문을 기념하며 금문교, 초콜닛 상점들 등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속에서 매니저와 빨간 꽃게 모자를 쓴 가인은 공중부양 컷, 암벽등반 컷, 꽃게 포즈컷 등 다양한 모습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도 가인은 금문교에 뽀뽀하는 사진, 길거리에 쭈그리고 앉아 천도복숭아를 먹는 사진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한편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맏언니 제아는 비자관련 문제로 샌프란시스코 공연에 참여하지 못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자가 튕겼다고? 뭘 해도 웃긴 제아누님.”, “멤버들 공연할 동 혼자 밥 비벼먹으며 TV보는 제아의 모습이 상상된다.”, “너무 아쉽겠다. 제아는 브아걸의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존재” 등 위로의 말을 전했다.
사진 = 가인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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