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의 부인인 한유라 씨가 최근 화제가 된 ‘어색부부’라는 애칭에 대해 해명했다.
한유라씨는 2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우리 어색하지 않아요 ㅋㅋ 우린 ♡하는 사이^^*”라며 정형돈과 함께 누워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유라씨가 새로운 사진을 공개하며 해명에 나선 것은 지난 4월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한 정형돈과 차 안에서 찍은 사진 때문이다. 사진 속에서 밝은 표정의 한유라와 달리 정형돈은 특유의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어 네티즌들로부터 ‘어색부부’라는 평을 들은 것.
하지만 이날 새롭게 공개된 사진에서 한유라씨와 정형돈은 신혼부부답게 서로 머리를 맞대고 낮잠을 청한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정형돈은 사진촬영이 귀찮은 듯 모자로 얼굴을 가리면서도 손가락으로 ‘V’를 그리는 등 코믹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색 부부라는 말을 듣고, 인증사진을 올렸다.”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한유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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