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채은 “PD사칭 男에게 스폰서 제의 받아” 충격고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신인배우 이채은이 스폰서 제의를 받았었다는 충격적인 경험을 털어 놨다.

이채은은 28일 방송된 SBS ‘E!뉴스코리아’에 출연해 지난 4월 말 스폰서 제의를 받은 아찔한 상황을 고백했다.

이채은은 성 접대 제의를 받았다는 고백과 함께 “다른 피해자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용기를 내 경찰을 대동했다”고 그 당시 아찔했던 상황을 이야기 했다. 함께 출연한 이파니 역시 “앞으로 이런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안타까워 했다.

한편 이파니와 이채은은 지난 1일부터 서울 대학로 한성아트홀에서 공연되고 있는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각각 사라와 사라의 후배로 출연하며 연기 대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러 미사일 666발 잡았다”…우크라, 이번엔 최신형 F-1
  • 미사일 달라던 우크라 이번엔 ‘20㎜ 탄약’ 수만 발 확보하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한국도 핵잠 추진하는데…美 핵잠, 충돌 뒤 5년째 발 묶인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한국 미사일 2000기? 北 핵무기 1발이면 끝…우리가 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