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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신동, 트위터 통해 “영화 ‘하녀’ 숨은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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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영화 ‘하녀’에 대한 궁금증과 감상평을 트위터에 남겼다.

신동은 지난 26일 트위터를 통해 영화 ‘하녀’를 봤다며 “숨은 내용이 있는 걸까요?”라고 궁금증을 남겼다. 이어 “결국엔 네가 뭘 해봤자 아무 신경 안 쓰고 난 행복하게 산다는 이야기인가”라고 작성했다.

또 신동은 “의사의 이 집안 남자들은 다 왜 이래라는 내용의 이야기는 안 나오네. 아쉽다.”며 숨은 내용 있으면 알려달라고 남겼다.

한편 1960년 고 김기영 감독의 원작을 리메이크한 영화 ‘하녀’는 중산층 사회의 파멸을 그린 원작과 달리 상류사회 하녀의 이야기를 그렸으며 지난 26일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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