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장동민, 유세윤에게 거액 빚...’7,050만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개그맨 장동민이 유세윤에게 거액의 돈을 빚졌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연예계 절친으로 유명한 장동민과 유세윤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나란히 출연했다. 이날 유세윤은 3년 전에 장동민에게 빌려준 1000만원이 벌써 7050만원이 됐다고 털어놨다.

유세윤은 “장동민이 올 한 해 열심히 살아서 10%만 갚는다고 했었다.”고 입을 뗀 후 “현실적으로 말해줘서 마음이 더 편해졌다. 올해 안에 7050만 원을 다 갚겠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라고 폭로했다.

이어 “올 해 말까지 12월까지 꼭 갚았으면 좋겠다. 장동민이 노력하면 우리 우정은 영원히 변치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당황한 장동민은 “유세윤이 이런 태도로 나올 줄은 예상 못했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세바퀴’는 15.2%(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