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정글소녀’ 프니엥 실종...’야생 귀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캄보디아의 ‘정글소녀’가 결국 3년 만에 야생으로 돌아갔다.

지난 30일 영국 온라인 매체 ‘텔레그래프’(Telegraph)에 따르면 정글소녀의 아버지 온 살 루(Sal Lou)는 ‘정글소녀’로 불리는 로촘 프니엥(Rochom P’ngieng)가 25일부터 실종된 상태다.

프니엥은 자취를 감추기 직전 캄보디아 동북부 라타나키리 주(州)에 있는 집 뒤의 우물 근처에서 씻고 있었다. 살루에 따르면 프니엥은 납치 같은 건 아니고 정글로 다시 돌아갔을 가능성이 높다.

한편 프니엥은 지난 2007년 2월 베트남 접경 라타나키리 성에서 행인들의 도시락을 훔쳐 먹다가 발각돼 인간 사회에 발을 들였다. 하지만 적응을 못했던 프니엥은 수차례 탈출 시도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텔레그래프’(Telegraph) 홈페이지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F-35 벗어나겠다더니”…프랑스·독일 175조 전투기 좌초
  • “북한 막겠다는데 왜 중국을?”…한국 핵잠수함 끌어들인 일본
  • “1조원 넘게 깎아줬는데”…인도네시아, KF-21 시제기 인
  • “96% 막아도 부족했다”…UAE가 천궁-Ⅱ 더 실어간 이유
  • “잠결에 성관계 후 기억 못 해”…여친과 다툰 20대 男의
  • “성관계 전 준비했을 뿐인데”…전문가가 경고한 5가지 행동
  • 성관계, 이런 장점도 있다고?…“감기·독감 예방 등 면역력에
  • “KF-21보다 먼저 적진 뚫는다”…한국 무인 전투기, 공중
  • “몇 명과 성관계 가져봤어?” 물었더니…전문가도 놀란 진실,
  • 5년 키운 아이, 친자 아니었다…‘외도 아니라는’ 아내의 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