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서인영, 패셔니스타답게 ‘구두장’ 새단장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서인영이 최근 자신의 구두 장을 새로 맞춰 정리한 이유와 소감을 전했다.

미니앨범의 발매를 앞둔 서인영은 이번 컴백을 맞아 달라진 이미지와 의상 메이크업 등의 변화를 주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고 알려졌다.

서인영은 개인 소품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옷장정리부터 나섰다. 서인영은 “수납 공간이 부족해 상자 안에 보관하고 있던 구두를 위해 부모님께서 따로 보관함을 만들어 주셨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구두 장보다 대략 2칸 정도 부족하더라.”라고 전했다.

서인영의 소속사 측은 “이번 컴백에 앞서 어떤 패션을 선보여야 하는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는데 휴식기때 찾은 미국에서의 2달간 생활에 포커스를 맞췄다.”며 “기존의 패션 트렌드 뿐만이 아니라 공연, 전시회 등을 보면서 넒은 시각을 갖췄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인영은 오는 6월 1일 스페셜 미니 앨범 전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
  •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 푸틴, 700억 넘는 전폭기 잃었다…“‘하늘의 탱크’ T-3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