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남동생’ 탤런트 유승호가 이달 초 봉사활동을 위해 인도를 방문한 사진이 공개됐다.
유승호의 인도 사진들은 26일 한 인도인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게재하면서 알려졌다. 현재 온라인 상에 급속도로 퍼진 이 사진들은 총 6장으로 여기서 특히 눈에 뛰는 것은 유승호의 새로운 파마머리 헤어 스타일과 건강하게 그을린 피부.
유승호는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 6·25 60주년 특집 ‘2010 희망로드 대장정’ 일환으로 인도와 스리랑카를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0 희망로드 대장정’에선 한국전쟁 당시 우리를 도왔던 국가 중 현재 어려움에 처한 10개국에 연예인들이 찾아가 도움을 주는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유승호는 최근 팬카페에 남긴 글에서 “인도와 스리랑카에 잘 다녀왔다.”고 운을 뗀 뒤 “아픈 아이들을 보며 심적으로 많이 우울했고 마음이 편치 않았다.”고 봉사를 다녀온 심경을 밝혔다.
사진을 본 팬들은 “못 본 사이에 남자가 됐다.”, “까만 피부가 누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승호가 서 있으니 인도가 아니라 유럽같다.” 등 한층 남자다워진 유승호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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