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슈퍼주니어, 태국 첫 방문 때 팬 몰려 ‘공항붕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슈퍼주니어가 태국에 첫 방문했을 당시 공항 붕괴사고에 대해 털어놨다.

슈퍼주니어 멤버 희철, 이특, 신동, 동해, 규현은 지난 31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태국 첫 방문 당시 팬들이 너무 많이 몰려와 공항이 무너졌다. 이제는 태국에 가면 따로 사다리를 내려준다.”고 전했다.

또 멤버 이특은 “안전사고를 대비해 차도 따로 마련해 준다.”며 “ 때문에 태국, 중국, 아시아 전역 공항의 모습과 면세점 위치를 모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규현은 “이특이 과장되게 말했다. 사다리가 아니라 그냥 계단이 있다.”고 짚어주며 “특별 배려해주는 것은 태국 뿐 중국은 가끔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국위선양 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져 원더걸스도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