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카라, 4人4色 여권사진 공개…구하라는 어디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카라 멤버들의 여권, 비자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카라 멤버들의 여권, 비자 사진에는 상큼하고 발랄한 평소 카라의 매력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막내 강지영의 사진에는 동그랗고 앳된 얼굴의 깜찍한 모습이 담겼으며 앞머리를 올려 드러난 이마가 귀여운 얼굴을 돋보이게 한다.

또한 박규리의 비자 사진은 선명한 이목구비가 흑백영화 속 여배우와 같은 인상을 준다.

이 밖에 한승연의 경우 팬들이 지어준 햄토리라는 별칭에 걸맞는 귀여운 모습을, 니콜은 새침한 미소를 머금은 표정을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지영이 이마라도 한 번 쓰다듬어 주고 싶다.”, “깍쟁이 같은 니콜도 너무 예쁘다.”, “구하라의 사진은 왜 없느냐?”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엽혹진’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러 미사일 666발 잡았다”…우크라, 이번엔 최신형 F-1
  • 미사일 달라던 우크라 이번엔 ‘20㎜ 탄약’ 수만 발 확보하
  • 한국도 핵잠 추진하는데…美 핵잠, 충돌 뒤 5년째 발 묶인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한국 미사일 2000기? 北 핵무기 1발이면 끝…우리가 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